치유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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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공적인 ' 뉴스타트' 소개합니다. - 최병식 님(6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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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9-10 / 조회수 : 87

2016년  11월 3일 대장암을 진단 받고 수술과 항암을 권유 받고 갈등이 많았으나 자연치유 시작.

그동안 타 최우수라고 하는 여러 인근 요양병원을 입원하였지만 고기 등 많이 먹고 잘 먹어야지만 면역력을 올릴 수 있다는 식단을 마주하고 나는 과감히 거절하였다.

암환자를 위한 전문적인 지식으로 캐어를 하는 병원이 없다는 것에 실망하였고

'이제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던 차 여수요양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체계적인 치유 프로그램인 '뉴스타트'를 만날 수 있었다.

'나를 만든신 이가 고치신다'

일단 병원의 프로그램 대로 살면서 모든 약을 끊었던 나의 몸은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다.

안구건조증은 인공눈물 없이도 싹 사라졌으며

시력이 좋아져(왼쪽0.9/오른쪽 0.7) 안경은 벗어던지고

오랫동안 힘들게 했던 비염이 없어졌는가 하면

치질도 말끔히 사라졌다.

5시 40분 기상

기도와 함께 물 500cc 그 후 밥먹기 전까지 500cc로 아침을 시작한다.

육식을 좋아했던 나의 입맛이 바뀌었고 암을 키우려면 간식을, 강한 마음으로 간식의 유혹도 물리쳤다.

점심 1시경

오후 3시부터 물을 마시면서 하루 2000cc를 채우고 저녁은 과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며 알맞은 체중을 유지했다.

병원의 각 프로그램 대로 열심히 따라하는 것은 물론 그 중에서도 천연치료는 나의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데 많은 역할을 차지했다.

그 중에서 전신온열찜치료는 내 몸의 온도를 40.5도까지 올리며 암세포를 죽이면서 면역력을 올리고 있다.

치료 중 선생님의 간절한 기도는 항상 내 몸이 저절로 낫는 것 같은 감동으로 실제 치료원리의 핵심이 되고 있다.

어깨 통증으로 불면의 밤을 지냈던 나는 통증 없이 숙면을 취하고 있어 치료는 급상승되고 있어

내가 이 병원을 진작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빨리 알지 못한 게 아쉬움으로 남아 있지만

이것 또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지낸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니 세포가 스스로 깨어나는 것을 느낀다.

여수요양병원 간호실 데스크 백에 쓰여 있는 문구는 내 가슴을 뜨겁게 하고 눈물나는 감동을 일으킨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대장암인 나는 아침마다 늘 물에 떠 있는(채식일 경우 나타나는 좋은 변의 형태)황금변을 보며

오늘 하루도 감사로 넘치는 시간을 맞이한다.